📋 뉴스 브리핑

1990년대 초, 월트 디즈니 컴퍼니와 애플은 잠재적인 합병을 논의했으나 최종적으로 무산되었습니다. 당시 픽사의 CEO였던 스티브 잡스는 픽사의 지분 43%를 포함한 매각과 함께 자신이 애플의 CEO직을 맡는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디즈니의 CEO 마이클 아이스너가 이 제안을 거절하면서 거래는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만약 합병이 이루어졌다면, 애플은 디즈니의 방대한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손에 넣고, 디즈니는 애플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흡수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시의 결정은 두 거대 기업의 미래 궤적을 바꾼 중요한 분기점이었습니다.

원문 (English)

Disney And Apple Almost Merged, Here's Why The Deal Didn't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