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월트 디즈니가 골드만삭스 커뮤니커피아 행사에서 스트리밍 사업의 긍정적인 전환을 발표했습니다. CEO 밥 아이거는 디즈니의 스트리밍 부문이 2023년 4분기에 흑자로 돌아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3년 3분기까지 누적 126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던 스트리밍 사업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입니다. 4분기에는 1억 5천만 달러의 흑자가 예상되며, 이는 회사의 전반적인 비용 절감 노력과 함께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디즈니는 2024년까지 10억 달러의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번 수익성 개선은 투자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수 있습니다. 향후 디즈니의 스트리밍 사업 전략과 수익성 유지가 주목됩니다.

원문 (English)

Disney at Goldman Sachs Communacopia: streaming turns profi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