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디즈니의 최고재무책임자(CFO) 휴 존스턴은 ESPN이 아직 NFL과의 재계약 협상을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NFL과의 관계가 '광범위하고 깊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ESPN이 NFL 경기 중계 권한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2024-2025 시즌 이후의 갱신을 위한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상 지연은 디즈니가 스트리밍 서비스 Disney+를 통해 스포츠 콘텐츠를 강화하려는 더 큰 전략의 일환일 수 있습니다. 시장은 ESPN이 NFL 중계 권한을 성공적으로 갱신하는지 여부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는 디즈니의 미래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Disney CFO Hugh Johnston Says Relationship With NFL Remains 'Broad And Deep' Even As ESPN Yet To Engage In NFL Renewal Tal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