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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최상위 1%에 진입하기 위한 순자산 기준이 2023년 기준 1,100만 달러(약 152억 원)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습니다. 이는 2022년의 1,050만 달러(약 145억 원)에서 증가한 수치이며, 상위 1%의 평균 순자산은 1,600만 달러, 중앙값은 1,100만 달러에 달합니다. 이 기준은 연간 소득이 아닌 총 보유 자산을 의미하며,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 추세에 따라 계속 변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자산가들 사이에서도 부의 격차가 상당함을 시사합니다.
원문 (English)
Does Your Portfolio Put You In The Top 1%? Here's The Amount That Draws The Line Between Wealthy And Truly El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