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IBM은 역사상 최악의 날을 맞이하며 시가총액 680억 달러를 잃었다. 이는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기 때문이며, 특히 주력 사업인 메인프레임 컴퓨터 판매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IBM은 2024년 성장률 전망치 또한 하향 조정하며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회사는 고객들이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최신 기술에 투자하면서 레거시 시스템에 대한 지출을 줄인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발표에 IBM 주가는 2024년 2월 23일(현지시간) 20% 가까이 폭락하며 연중 최저치로 마감했다. 향후 IBM은 AI 및 클라우드 전환 전략을 더욱 강화하며 실적 개선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원문 (English)
$68bn wiped off IBM on its worst day 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