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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경제부 장관 페르난도 두리간이 브라질이 미국에 대해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관세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년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232조 관세를 문제 삼으며, 브라질은 미국과의 무역 관계에서 '공정한 경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두리간 장관은 브라질 대통령 선거 이후 이 관세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브라질이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에 대한 공세를 강화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향후 미국과 브라질 간의 무역 협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원문 (English)
Durigan says Brazil will press US on tariffs, expects solution after e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