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이탈리아 케이블 제조업체 프리얀(Prysmian)이 기록적인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2026년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2분기 순이익은 2억 8,800만 유로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조정 EBITDA는 7억 2,800만 유로로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었습니다. 이러한 호조에 힘입어 프리얀은 2026년까지의 조정 EBITDA 예상치를 32억~34억 유로로 1억 유로 높여 제시했습니다. CEO는 2024년 연간 조정 EBITDA가 25억~27억 유로 범위에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에너지 전환 및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케이블 수요 증가세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원문 (English)
Earnings call transcript: Prysmian lifts 2026 outlook after record Q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