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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업 아메라(EMA)는 뉴멕시코 자산 매각을 완료했지만, 이로 인한 손실이 2024년 1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1분기 순이익은 2억 2,300만 달러(주당 0.72달러)로, 전년 동기 3억 2,300만 달러(주당 1.03달러)에서 감소했습니다. 특히 뉴멕시코 사업 매각으로 인한 1억 5,700만 달러(주당 0.50달러)의 손실이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다만, 영업 수익은 15억 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8% 소폭 상승했습니다. 아메라는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2024년 전체 조정 주당 순이익(EPS) 전망치를 기존 3.75달러에서 4.00달러 범위로 유지하며 실적 개선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Emera (EMA) Closes the Book on New Mexico, But Earnings Still Fli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