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에너지 및 유틸리티 기업들의 연말 결산 및 신년 전망이 발표되었습니다. 이탈리아의 Enel S.p.A.는 2023년 순영업부채를 601억 유로로 줄였으며, 2024년에는 570억~580억 유로까지 추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 EBITDA와 순영업이익 전망치도 제시했습니다. 헝가리의 KED와 MVM Zrt. 역시 2024년 EBITDA 전망치를 발표하며 사업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전망은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들이 재무 건전성 확보와 수익성 증대에 주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원문 (English)
Energy & Utilities Roundup: Market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