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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에너지 기업 에니(Eni)는 파트너들과 함께 코트디부아르 앞바다에 위치한 발레인(Baleine) 가스전 3단계 개발에 대한 최종 투자 결정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발레인 가스전의 총 생산량을 하루 120억 입방미터(bcm)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3단계 생산은 2024년 1월에 시작되어 같은 해 말까지 하루 70억 입방미터(bcm)의 생산량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2023년 12월 발레인 2단계 생산 시작에 이은 후속 조치입니다. 이번 투자는 에니의 아프리카 사업 확대를 보여주며, 특히 가스 생산 능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Eni (E) Approves Baleine Phase 3 Investment with Part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