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스웨덴 통신 장비업체 에릭슨이 2024년 1분기에 예상치를 밑도는 순이익을 발표했습니다. 35억 SEK의 순이익은 시장 기대치인 40억 SEK에 미치지 못했으며, 매출 또한 624억 SEK로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에 따른 고가 칩 구매 비용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률 또한 42.4%에서 40.5%로 하락하며 수익성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에릭슨은 이러한 비용 압박 속에서 향후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Ericsson lags profit expectations as AI demand drives up chip b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