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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현재의 철강 세이프가드 조치를 2024년 7월까지 연장할 계획입니다. 이 조치는 2018년 2월에 도입되었으며, 특정 국가로부터의 철강 수입량을 제한하여 EU 철강 산업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갱신은 5년마다 이루어지는 검토의 일환으로, 현재의 조치는 2024년 6월 30일에 만료될 예정이었습니다. 스위스를 포함한 여러 국가의 철강 수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EU 집행위는 2월 14일까지 회원국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이는 EU 철강 시장의 안정성을 유지하려는 노력으로 해석됩니다.
원문 (English)
EU plans steel safeguard renewal by July, including Switzer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