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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매콜 미 하원 외교위원장이 아르헨티나의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약 입찰 과정에서 중국의 역할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현재 중국광핵집단(CNNC)이 프랑스 EDF와 함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매콜 위원장은 이러한 중국 국영 기업과의 협력이 잠재적인 안보 위험을 야기할 수 있다고 의회 청문회에서 밝혔습니다. 아르헨티나 정부의 최종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이 계약이 중국의 영향력 확대 전략의 일환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안은 에너지 협력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을 부각시키며 국제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Exclusive-US House Foreign Affairs Committee Chair warns of China role in Argentina contract b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