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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우 구테흐스 현 UN 사무총장이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며 연임이 확정되었습니다. 그의 첫 번째 임기는 2021년 12월 31일 만료 예정이었으나, 2021년 6월 17일 회원국들의 만장일치 지지로 연임이 결정되었습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2022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5년간의 두 번째 임기를 수행하게 됩니다. UN 사무총장은 국제 연합의 최고위 직책으로서 국제 평화와 안보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번 연임으로 UN의 주요 정책 방향과 국제 협력에서의 연속성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Explainer-Who are the candidates running for UN secretary-gene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