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2018년 12월 1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G20 정상회담에서 미국과 중국은 무역 관련 대화를 재개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과의 무역 적자를 줄이기 위해 2019년 1월 1일부터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상품에 대한 관세를 10%에서 25%로 인상할 계획이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이러한 관세 인상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점이 시장에 큰 부담으로 작용했다. 중국은 대미 무역 흑자를 줄이기 위해 미국의 대두, 에너지, 자동차 수입을 늘리는 방안을 고려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글로벌 무역 관계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원문 (English)
Factbox-What’s at stake at the Trump-Xi sum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