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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후 미국에 남는 중국 유학생 및 전문직 종사자 비율이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아메리칸 드림'이 희미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2023년 미국에 남는 중국 유학생 비율은 48%로 전년 대비 하락했으며, 미국 취업 중국인 전문직 비율 또한 25%로 감소했습니다. 반면, 중국 정부는 해외 인재 유치를 위해 지원을 확대하며 2023년 160만 명의 유학생 지원과 11만 7천 명의 해외 인력 영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미국 기업들의 인재 확보 경쟁 심화와 더불어 중국 기술 기업들의 본국 인재 유치 노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Fading ’American Dream’: China’s elite talent pivots toward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