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퍼스트솔라(First Solar)는 2024년 2분기 순매출이 6억 8,4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조정 주당 순이익 역시 0.40달러로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기적인 실적 둔화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2024년 전체 매출 전망치를 43억~45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장기적인 성장세를 낙관하고 있습니다. 신규 계약 잔고가 274억 달러에 달하는 등 견조한 수주 물량을 바탕으로, 퍼스트솔라는 위험의 크기 자체보다는 위험의 출처를 다변화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First Solar Diversifies The Source Of Your Risk, Not Its S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