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 유틸리티 기업 FirstEnergy(FE)가 메릴랜드주에서 5,280만 달러의 요금 인상을 신청했습니다. 이번 요금 인상은 향후 5년간 전력망 현대화 및 안정성 강화를 위한 투자 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신청은 메릴랜드 공공 서비스 위원회의 승인을 거쳐야 하며, 소비자 단체들은 요금 인상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 증가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신청이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원문 (English)

FirstEnergy (FE) Seeks a $52.8M Maryland Rate Increase. Can Reliability Pass the Affordability 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