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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호주 특수부대 대원인 벤 로버츠-스미스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전쟁 범죄 혐의에 대해 법정에서 강력히 반박했습니다. 그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복무 기간 동안 민간인 6명을 살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지만, 이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매우 심각한 범죄' 연루 주장은 '거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의 발언은 호주 군대의 아프가니스탄에서의 행동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2020년 보고서에서는 이미 아프가니스탄 민간인 39명에 대한 불법 살해 혐의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해당 군인 개인의 법적 문제뿐만 아니라, 호주 군대의 국제법 준수 및 전쟁 중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딜레마에 대한 중요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향후 재판 결과에 따라 호주 군대의 국제적 이미지와 관련 법규에 대한 재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Former Australian soldier speaks out against allegations of Afghan war cr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