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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생산 및 탐사 기업인 프리포트 맥모란이 주요 사업장의 운영 개선 및 확장을 통해 생산량 증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특히 애리조나주의 리치 시설에서의 공정 개선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고, 배그다드 광산에서는 2024년 2분기까지 9,000만 톤의 광석 처리를 목표로 증설을 진행하며 추가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 광산의 생산 회복을 통해 전반적인 공급망 안정화와 수익성 개선을 도모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향후 구리 공급량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관련 원자재 시장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Freeport-McMoRan Eyes Leach Breakthrough, Bagdad Growth and Grasberg Recov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