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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 기업 제너럴 밀스가 오는 2024년 말부터 켈빈 맥냅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현 CEO인 제프리 하메닝은 연말까지 직책을 유지하며 맥냅에게 업무를 이관할 예정입니다. 맥냅은 2019년부터 CFO로서 회사의 재무 전략을 이끌어왔습니다. 이번 인사는 장기적인 경영 안정성과 성장 전략의 연속성을 확보하려는 제너럴 밀스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시장은 이번 CEO 교체가 회사의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General Mills names insider McNabb as CEO, succeeding veteran Harme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