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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튀링겐 주의 보건복지부 장관 보르도 람브뤼히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에 중국산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세 부과를 공식적으로 촉구했다. 람브뤼히 장관은 서한을 통해 중국이 유럽연합의 보조금 지원 없이 유럽 시장에 하이브리드 차량을 덤핑하여 유럽 자동차 제조업체들과 불공정한 경쟁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유럽연합이 최근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나온 제안으로, 양측 간의 무역 마찰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있다. 유럽연합의 이러한 보호무역주의 움직임이 향후 중국산 자동차 수입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원문 (English)

German state politician calls for EU tariffs on Chinese hybrid cars, letter sho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