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국제통화기금(IMF) 발표에 따르면, 2024년 1분기 전 세계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에서 금이 미국 국채를 제치고 1위 자산으로 올라섰다. IMF의 COFER 통계에 따르면, 1분기 금 보유 비중은 25.7%로 전 분기 대비 1%p 상승했으며, 미국 국채는 25.5%로 0.9%p 하락했다. 이러한 변화는 지정학적 불안정성과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가 증가하면서 안전자산으로서 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금은 2022년 4분기부터 꾸준히 외환보유액 내 비중을 늘려왔으며, 이번 결과는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자산 배분 전략 변화를 시사한다. 향후에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원문 (English)
Gold Overtakes Treasurys as No. 1 Asset in Foreign Reser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