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아이티에서 25명이 사망하는 압사 사고가 발생하여 정부는 3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습니다. 이 사고는 '새로운 희망'이라는 문구와 함께 '세계 기아 퇴치'를 위한 행사가 진행되던 중 발생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군중 통제의 실패가 비극의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아이티의 불안정한 치안 상황과 인도주의적 위기를 다시 한번 부각시켰습니다.
원문 (English)
Haiti declares three days of national mourning for 25 killed in stampe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