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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서비스 기업 할리버튼이 2024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특히 라틴 아메리카와 유럽 지역에서 유전 서비스에 대한 강력한 수요 증가에 따른 결과입니다. 할리버튼은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61억 4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7억 5백만 달러(주당 0.37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조정 EBITDA 역시 19억 6천만 달러로 시장의 19억 4천만 달러를 소폭 웃돌았습니다. 이러한 호실적은 글로벌 에너지 수요와 더불어 해당 지역의 적극적인 시추 및 생산 활동을 시사합니다. 향후 에너지 가격 변동 및 지정학적 요인이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긍정적인 모멘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Halliburton beats profit estimates on oilfield services demand in Latin America, Eur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