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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izer는 2024년 1분기 매출이 148억 8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하고, 순이익은 21억 달러(주당 0.31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EPS 전망치를 2.03~2.23달러로 하향 조정하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샀습니다. 반면, Eli Lilly는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가 1분기 매출 1억 7,580만 달러를 기록하며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Eli Lilly의 1분기 총매출은 1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연간 매출 전망치 또한 320억~325억 달러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러한 상반된 실적 발표는 제약 시장 내에서 성장 동력과 수익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재점화시키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Health Care Roundup: Market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