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미국의 주요 육류 가공업체인 타이슨푸드가 공급난을 겪으면서 소고기 가격이 상승하여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미 2024년 상반기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타이슨푸드는 2024년 1분기에 2억 7,3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손실 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이러한 공급 부족은 2023년 12월 기준 소고기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10.4% 상승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향후에도 공급망 문제와 높은 물가로 인해 소고기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High beef prices hitting consumers as meatpacking giant warns of supply strugg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