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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공격이 우크라이나 오데사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스파소-프레오브라젠스키 대성당을 손상시켰습니다. 이 공격으로 인해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20명 이상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현재 진행 중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민간인 피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중요한 문화유산에도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크라이나는 이번 공격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국제 사회에 방공 시스템 지원을 더욱 강화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측은 아직 이 공격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원문 (English)

Historic Ukrainian monastery damaged, 10 people killed in Russian atta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