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홈 디포(HD)와 로우스(LOW)의 배당 건전성을 비교 분석한 결과, 홈 디포의 배당이 내부적으로 훨씬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 디포는 24.6%의 낮은 배당 지급 비율을 기록하며 잉여 현금흐름(FCF) 대비 배당 지급 여력이 로우스(45.4%)보다 월등히 높다. 홈 디포는 2023년 3분기에 30억 1천만 달러의 잉여 현금을 창출한 반면, 로우스는 2023년 4분기에 12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홈 디포는 2023년 3분기 주당 순이익(EPS)으로 3.97달러를 달성하여 로우스의 2.94달러(2023년 4분기)보다 높은 수익성을 보였다. 이러한 재무 건전성 지표들은 홈 디포가 주주에게 더 많은 현금을 돌려줄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는 것을 시사하며, 투자자들에게 더 매력적인 배당주로 평가될 수 있다.
원문 (English)
Home Depot vs. Lowe’s: One Dividend Looks Much Stronger Under the H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