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보험 중개업체 하우든(Howden)이 미국 사이버 보험 시장에서의 공격적인 확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하우든은 2023년 9월 1일부로 미국 사이버 팀에 6명의 신규 직원을 충원했으며, 작년에는 40건의 신규 사이버 보험 상품을 출시하는 등 이미 상당한 진전을 보였습니다. 하우든의 글로벌 사이버 부문 책임자인 Emily Davies는 미국 시장에서 400%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확장 노력은 2022년 11월 Aon으로부터 50억 달러에 인수된 이후 공격적인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하우든은 작년 10월 Marsh McLennan으로부터 3,300만 달러 규모의 사이버 사업을 인수한 바 있으며, 이번 발표는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원문 (English)
Howden sets the tone for aggressive US cyber expan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