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애플의 신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총괄 부사장으로 임명된 존 테르누스가 공식 석상에서 첫 발언을 했다. 그는 아이폰 12 프로 맥스의 카메라 기술을 예로 들며 애플의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대한 그의 열정을 드러냈다. 최근 애플은 아이폰 12 시리즈의 성공으로 견고한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테르누스는 앞으로 애플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분야를 이끌며 회사의 기술 혁신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의 발언은 애플의 미래 제품 전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원문 (English)
Incoming Apple CEO John Ternus makes first public comments since being named to the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