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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4.45%로 이전 달의 4.81%에서 가속화되었습니다. 식료품 가격 상승이 이번 인플레이션 가속의 주된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수치는 인도 중앙은행(RBI)의 금리 전망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RBI는 이미 2023-24 회계연도 동안 CPI가 5.1%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인도의 7월 무역 적자는 19억 7천만 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현재 시장은 RBI가 현재의 통화 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India July inflation accelerates to 4.45%, unlikely to alter RBI rate outl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