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인도의 2023년 4분기 경상수지 적자가 GDP 대비 0.6%로 이전 분기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며 시장의 우려를 덜었습니다. 이는 194억 달러 규모로, 상품 무역 적자가 줄고 서비스 수출이 증가한 덕분입니다. 인도 중앙은행(RBI)은 2023-2024 회계연도 전체 경상수지 적자를 GDP 대비 1.7%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경상수지 적자 규모는 인도 경제의 외부 충격 대응 능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게 합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인도 경제의 안정성을 재확인시켜주는 중요한 지표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India’s current account deficit holds steady at 0.6% of GD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