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5월 미국 소비자 물가 지수(CPI)가 전년 대비 3.3% 상승하며 5개월 만에 처음으로 반등했습니다. 이는 4월의 3.4% 상승률에서 소폭 둔화된 수치입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3.4% 상승하며 4월의 3.6%보다 둔화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전월 대비 CPI는 0.0%로 지난 2020년 7월 이후 처음으로 상승하지 않았고, 근원 CPI도 0.2% 상승에 그치며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시장은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결정에 더욱 주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Inflation jumps for first time in five mont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