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인텔이 26년 만에 파운드리 사업에서 흑자를 기록하며 오랜 부진의 늪에서 벗어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4년 1분기 인텔 파운드리 서비스(IFS) 부문은 4억 9,1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2017년 4분기 이후 25분기 연속 이어졌던 적자 행진을 마감했습니다. 이는 인텔의 오랜 숙원이었던 제조 역량 강화와 사업 다각화 전략의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CEO 팻 겔싱어는 2027년까지 파운드리 사업에서 업계 선두 주자와 경쟁할 수 있는 수익성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하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이러한 턴어라운드 성공 여부는 인텔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English)
Intel just broke a 26-year cu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