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중국 최대 무역박람회인 캔톤 페어의 참가업체들이 이란 전쟁으로 인한 해상 운송 비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올해 캔톤 페어에는 200여 개국에서 10만 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참가업체들은 2023년 11월 이후 100% 이상 상승한 운송 비용 부담에 직면했습니다. 이러한 비용 상승은 기업들의 이윤을 압박하고 있으며, 비용 전가 또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공급망 불안정 심화는 글로벌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 영향] 이란 전쟁으로 인한 중동 지역 긴장 고조 및 홍해 사태 장기화는 글로벌 해상 물류 비용 상승을 유발하며, 이는 한국 수출입 물가 및 물류 차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 경제의 위축은 한국 수출에도 부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Iran war drives up costs, spoils the mood at China’s largest trade f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