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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CEO가 최고경영자들의 경력을 망치는 요인으로 오만함보다 불안감을 꼽았다. 그는 불안감을 느끼는 CEO일수록 자신이 모든 것을 안다고 착각하여 위험한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다이먼은 겸손함과 끊임없는 학습 자세가 CEO의 성공에 필수적임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강조했다. 특히 어려운 시기에 직원들과의 솔직하고 투명한 소통이 부족했을 때 문제가 발생했음을 언급하며, 리더십의 중요한 덕목으로 이를 제시했다.
원문 (English)
Jamie Dimon says insecurity, not ego, is what destroys the careers of top C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