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존슨앤드존슨(J&J)의 전립선암 치료제 느자랄리티(Niraparib)가 말기 연구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임상 3상 연구 결과, 느자랄리티는 전이성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의 암 전이 또는 사망 위험을 42%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위약군 대비 무진행 생존기간(PFS)을 10.9개월 연장시키는 유의미한 수치입니다. 특히 BRCA, ATM, CDK12와 같은 특정 유전자 변이를 가진 환자군에서 더욱 강력한 효과를 보였습니다. 이전 호르몬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할 수 있으며, J&J는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규제 당국의 승인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원문 (English)
J&J prostate cancer drug reduces risk of cancer spread and death in late-stage stu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