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일본은행(BOJ)은 4월 생산자 물가 지수(PPI)가 전년 대비 4.9%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3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로, 기업 간 거래 가격의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다만, 같은 기간 수입 물가는 1.1% 하락하여 2021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세를 기록했으며, 이는 원자재 가격 안정에 일부 기여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국내 상품 물가는 5.1% 상승하여 전반적인 물가 상승 추세를 뒷받침했습니다. 이번 생산자 물가 상승은 소비재 가격에도 영향을 미쳐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을 높이며,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결정에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것입니다.
원문 (English)
Japan April wholesale prices rise 4.9 pct yr/y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