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로이터 통신이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2024년 6월 일본의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1.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주로 높은 에너지 가격이 소비자 물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지난 4월 일본의 근원 CPI 상승률이 2.4%였던 점을 고려하면, 물가 상승세가 둔화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그러나 에너지 가격의 변동성은 여전히 물가 전망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지표는 일본 중앙은행(BOJ)의 통화정책 결정에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것입니다.
원문 (English)
Japan June core inflation seen at 1.6% on elevated energy prices: Reuters p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