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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BOJ)의 전 정책입안자인 아사히 토루는 일본이 조기에 금리를 인상하지 않으면 다시 침체에 빠질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현재의 완화적 통화 정책이 지속될 경우, 엔화 약세와 수입 물가 상승으로 실질 임금이 하락하며 20년간의 디플레이션과 경기 침체 시기를 재현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토루는 일본은행이 2024년 4월 또는 6월에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할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는 일본은행이 10년 만기 국채 금리 목표치를 1.0%까지 상향할 여지가 있다고 제안하며, 보다 적극적인 통화 정책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일본 경제의 향후 방향성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Japan risks return to stagnation without early rate hike, ex-BOJ policymaker s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