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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소법원은 전 퍼듀 대학의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 책임자였던 킴벌리 롤린스가 제기한 인종 차별 및 보복 주장을 기각했습니다. 롤린스는 2022년 7월 25일 해고 당시 인종 때문에 승진에서 제외되었고, 이후 DEI 정책 비판에 대한 보복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롤린스의 주장이 법적으로 불충분하며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대학의 DEI 프로그램에 대한 법적 도전에 있어 중요한 판례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DEI 정책 시행 및 관련 소송에 대한 대학들의 향후 접근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문 (English)

Judge tosses former Purdue diversity chief’s race bias and retaliation clai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