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켄터키 공공서비스위원회는 PPL의 켄터키 지역 자회사인 LG&E와 KU의 요금 인상 요청에 대한 명령을 발표했습니다. LG&E는 연간 2220만 달러, KU는 1800만 달러의 요금 인상을 신청했지만, 위원회는 각각 530만 달러와 370만 달러의 인상만을 승인하여 요청액의 상당 부분을 거절했습니다. 이는 예상보다 낮은 승인율로, PPL은 2024년 연간 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당 결정은 소매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려는 규제 당국의 의지를 반영합니다.
원문 (English)
Kentucky Public Service Commission issues order on PPL subsidiaries’ rate proceed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