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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코디악이 연말까지 고속도로 중심의 무인 운송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은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를 잇는 I-10 고속도로 구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코디악은 이미 2023년에 100만 마일 이상의 자율주행 마일리지를 달성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서비스 출시는 물류 산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운송 비용을 절감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향후 코디악은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장하여 상업적 운송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English)

Kodiak plans driverless highway service launch by year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