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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의 공동 창립자이자 회장인 래리 엘리슨이 최근 92억 달러 상당의 오라클 주식을 대출 담보로 추가로 제공했다. 이는 지난 3월 26일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10억 달러 상당의 주식 추가 담보 제공에 이은 것으로, 총 120억 달러 상당의 오라클 주식이 그의 대출에 담보로 잡히게 되었다. 해당 주식은 2023년 8월 31일 기준으로 92억 달러의 가치를 지녔다. 이번 거래는 엘리슨이 개인적인 대출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는 오라클 주가 및 엘리슨의 개인 투자 전략에 대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원문 (English)

Larry Ellison adds $9.2 billion in Oracle shares as loan collate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