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LATAM Airlines Group은 치솟는 연료비 부담으로 인해 자회사 LATAM 브라질의 공급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4년 3분기까지 브라질 국내 노선의 운항 공급(ASK)을 기존 7~9% 성장 전망에서 10~12% 감소하는 것으로 대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2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공급 축소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1분기에는 3%의 공급 성장을 기록했지만, 높은 유가로 인해 향후 공급 확대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이번 결정은 항공사의 수익성 관리와 유가 변동성에 대한 대응 전략을 보여줍니다.
원문 (English)
LATAM Brasil trims capacity plans on fuel costs, cuts seen into third qua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