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글로벌 투자 자문 회사인 라자드가 자문 사업부 개편을 발표하며 1분기 순이익이 91% 급감한 1,44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주당 0.13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0.19달러를 밑도는 실적입니다. 같은 기간 매출 역시 2.8% 감소한 6억 5,200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라자드는 이번 실적 부진과 함께 5년간의 자문 사업부 개혁 계획을 공개하며 향후 사업 재편을 통한 반등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라자드의 수익성 개선 여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원문 (English)

Lazard revamps advisory business, posts 91% drop in quarterly prof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