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중국 전기차 업체 리 오토(LI)와 샤오펑(XPEV)의 최근 실적이 공개되었습니다. 리 오토는 2024년 1분기에 매출 389억 위안을 기록했으나 순손실을 보였고, 이는 전년 대비 손실폭이 줄어든 결과입니다. 반면 샤오펑은 1분기 매출이 소폭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순손실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2분기 전망에서도 리 오토는 매출 감소를 예상하는 반면, 샤오펑은 매출 증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리 오토는 최근 순이익률 개선을 보였지만, 두 회사 모두 여전히 마진 압박에 직면해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실적 및 전망을 바탕으로 두 중국 전기차 업체의 위험 대비 수익률을 저울질해야 합니다.

원문 (English)

LI vs XPEV: which Chinese EV stock has better risk-reward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