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과일 및 채소 생산 업체인 리모네이라가 애그로민과 퇴비화 합작 투자사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이 합작 투자사는 '리모 합작 법인(Limon Holdings)'으로 명명될 예정이며, 캘리포니아의 모든 농업 폐기물을 활용해 퇴비를 생산하는 데 주력할 것입니다. 애그로민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캘리포니아 전역에 30개 이상의 시설을 운영하며 3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업계 선두 주자입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리모네이라는 지속 가능한 농업 관행을 강화하고 폐기물 관리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English)

Limoneira forms composting joint venture with Agro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