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브리핑

린디안 리소스는 말라위 캉캉군데 프로젝트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2026년 4분기에 첫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는 연간 300만 톤의 황산칼륨 생산 능력을 목표로 하며, 2027년 1분기에는 완전 생산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 자본 지출은 8억 5천만 달러로 이전 추정치 대비 5% 증가했다. 2025년에는 연간 230만 톤의 생산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캉캉군데 프로젝트의 이러한 진척은 린디안 리소스의 생산 능력 확대와 시장 내 입지 강화를 기대하게 한다.

원문 (English)

Lindian Resources advances Kangankunde construction with first production in sight for Q4 2026